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시황

[마감시황]코스피·코스닥, 외국인·기관 자금 몰려 사상최고치 달성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최고치 달성으로 장을 마감했다.

26일 코스피 시장은 전일 대비 12.53포인트(0.49%) 오른 2574.76으로 장을 마감했다. 전일 사상최고치를 재돌파했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세로 장을 끌어올렸다. 개인은 3843억원 매도우위를 보였으나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803억원, 1164억원 순매수세를 기록했다.

업종 대부분이 상승한 가운데 비금속광물(3.38%), 유통업(2.60%), 의약품(2.53%), 서비스업(2.02%) 등이 2% 이상 상승세를 기록했다. 다만 운수장비(-3.39%), 건설업(-2.32%)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주 희비는 엇갈렸다.

삼성전자(1.03%), POSCO(0.77%), 네이버(1.53%), KB금융(1.20%) 등은 상승했고, SK하이닉스(-0.40%), 현대차(-3.79%), LG화학(-0.23%) 등은 하락했다.

코스닥도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이 몰리며 연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14.52포인트(1.62%) 오른 913.12로 장을 마감했다. 지난 16일 16년 만에 처음으로 900선을 넘어선지 8거래일만에 다시 900선을 넘어 전고점을 경신했다.

이날 개인은 1234억원 순매도세를 보였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7억원, 1305억원 매도 우위를 기록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