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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꿀팁]금리높은 저축은행 예금도 모바일로 가입

저축은행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 상품을 가입할 수 있는 'SB톡톡' 어플리케이션 화면



직접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 모바일로도 저축은행 상품을 가입할 수 있다. 저축은행의 예·적금 금리가 은행보다 높지만 주변에 영업점을 찾기 힘들거나 건전성 등을 이유로 실제 저축은 은행으로 향할 때가 많았지만 앞으로는 그럴 필요가 없다.

금융감독원은 24일 저축은행 예·적금 활용법으로 ▲저축은행을 방문하지 않고 예·적금통장 개설 ▲유리한 저축은행 예·적금상품 비교·가입 ▲예금이자 자동이체 서비스 활용 ▲우량 저축은행에 예·적금 분산 가입 등을 제시했다.

스마트폰 앱 'SB톡톡'에서는 휴대폰 본인 인증 절차 등을 거치면 저축은행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예·적금 통장을 개설할 수 있다. 현재 49개 저축은행의 187개 예·적금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상품별 금리 비교도 금융소비자정보 포털사이트 '파인'의 '금융상품한눈에' 코너에서 손쉽게 할 수 있다.

예금이자를 생활자금으로 쓰고 있다면 자동이체 서비스를 활용하면 편리하다. 금리가 높은 저축은행 정기예금에 가입하고, 예금이자는 사용이 편리하게 은행계좌로 받아 사용할 수 있다.

저축은행 예·적금은 해당 저축은행이 부실화되어도 예금자보호법에 의해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쳐 1인당 5000만원까지 보호받는다. 5000만원은 저축은행별로 산정돼 이에 맞춰 분산 가입할 필요가 있다.

자료: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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