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이형근 기아차 대표 사임…박한우 대표 단독 체제로 전환

이형근 기아차 부회장.



올해 초 사업 목표 달성을 위해 미래 경쟁력 확보와 내실 강화를 강조했던 이형근 기아자동차 대표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했다.

8일 기아차에 따르면 이형근 대표가 일신상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기아차는 기존 이형근·박한우 대표 체제에서 박한우 단독 대표 체제로 변경된다. 이 대표는 지난 5일 현대차그룹 인사에서 기아차 부회장에서 고문으로 물러난 바 있다.

앞서 이 대표는 지난 2일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현대자동차그룹 본사에서 열린 기아차 시무식에서 "성장 궤도의 재진입과 지속 성장의 발판 마련을 위해 '사업목표 달성과 미래 경쟁력 확보 그리고 이의 기반이 되는 내실 강화'에 중점을 두자"고 당부했다.

또 이를 위해 글로벌 사업관리체계 고도화, 미래 신기술·사업개발 가속화, 수익성 제고를 위한 경영활동 강화를 추진할 것을 주문한 바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