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삼성전자가 오는 9일 개막하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18에서 인공지능(AI) 기술로 저해상도 영상을 8K 수준 고화질로 변환해 주는 85형 8K QLED TV를 공개한다.
▲1991년에 소니가 처음 개발해 상용화에 성공했던 리튬이온 배터리가 용량과 안전성, 원가 등에서 한계에 도달했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관련 제조사들이 차세대 배터리 개발을 모색하고 있다.
▲지난해 유연한 노선 운영으로 호실적을 거둔 국내 저비용항공사(LCC)들이 신규 항공기 도입과 노선 확대, 특가 항공권 판매 등 영업 강화와 투자 확대에 적극 나선다.
정치사회
▲문재인 정부 들어 처음이자 2년여 만에 오는 9일 다시 열리는 남북 고위급 회담의 진용이 꾸려졌다. 7일 정부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5명의 대표단 명단을 남측에 통보했다.
▲임종석 대통령 비설실장의 이른바 아랍에미리트(UAE) 특사 파견 의혹에 대한 야당의 진상규명 촉구가 연일 지속되고 있다. 특히 야당은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실시까지 요구하고 있다.
▲여야가 이번 주부터 '지방선거 모드'로 본격 전환할 것으로 보인다. 7일 정치권에 따르면 여야는 이번 주 당 정비 및 쇄신 작업을 진행하고, 동시에 '바닥 민심 행보'를 이어가며 공약과 정책 수립 등에도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마켓·부동산
▲지난해 P2P 대출규모가 3배 이상 급증한 가운데 연체율도 빠르게 상승해 투자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다주택자의 신규 대출 문턱을 높이는 새로운 총부채상환비율(DTI)이 이달 말부터 적용될 전망이다.
유통&라이프
▲국내 면세점 빅3가 오는 18일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 새 점포 개장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 작업에 한창이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의 메인프레스센터(MPC)가 9일 개장한다.
▲위너, 류준열, 장근석 등 연예계 스타들이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붐업'을 위해 성화봉송, 홍보 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