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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시황

[마감시황]하루만에 반등 성공, 코스피·코스닥 일제히 상승세…외인 매수세 이어져

코스피 코스닥이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외국인의 매수세가 상승을 주도했다.

5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31.06포인트(1.26%) 오른 2497.52로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 상승세는 외국인이 주도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461억원, 1014억원 순매수, 개인은 3,711억원을 순매도 했다. 특히 외국인은 최근 4거래일 동안 유가증권시장에서만 총 1조1126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업(2.35%), 통신업(2.34%), 의약품업(2.23%)이 강세를 보였고, 음식료품업(-0.47%), 운수창고업(-0.39%), 건설업(-0.21%) 등은 내림세로 장을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이 모두 상승했다.

삼성전자는 전일 보다 5만2000원 상승한 260만6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오는 9일 4분기 실적발표(잠정)를 앞두고 사상 최대 분기실적이 기대되는 만큼 실적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SK하이닉스도 2.85% 올랐다. 현대차(1.71%), POSCO(0.14%), NAVER(1.68%), LG화학(2.40%) 등이 상승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20.02포인트(2.48%) 오른 828.03에 마감했다.

외국인이 1857억원 순매수하며 주가 상승을 견인했고, 개인은 376억원, 기관은 1425억원 매도 우위를 보였다.

코스닥의 상승세는 시총 상위주인 제약·바이오주가 주도했다. 이날 셀트리온(6.78%), 신라젠(8.46%) 등이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또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제 개발을 진행 중인 차바이오텍은 23.36%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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