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전기/전자

교원그룹, 안마의자 시장 '출사표'

고급형 '로얄'등 2종 첫 출시, '4년 무상관리서비스' 내세워

교원 안마의자 클래식(좌)과 로얄.



교원그룹의 환경가전계열사 교원웰스가 안마의자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특히 '4년 무상관리서비스'라는 파격 조건을 내세웠다. 다만 소모품 교체 등에 따른 실비는 관리 서비스 종류에 따라 별도 포함돼 있다.

교원웰스는 안마의자와 관리서비스를 결합한 '교원 안마의자' 2종 클래식(Classic)과 로얄(Royal)을 새로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안마의자 구입 고객들에게 4년간 제공하는 무상 관리서비스는 안마의자 틈새에 잘 낄 수 있는 먼지, 이물질 제거를 위한 '토탈 클리닝 서비스'와 발과 머리패드 등 잦은 신체 접촉으로 손상이 심한 부분의 커버를 교체하는 '토탈 체인지 서비스'로 구성된다. 또한 관리서비스는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일반관리와 특별관리로 나눠 진행한다. 두 관리의 차이점은 토탈 체인지 서비스의 범위에 따라 나뉜다. 일반관리는 발 커버 교체가 이뤄지며, 특별관리는 발을 포함해 엉덩이, 등, 머리패드까지 커버 교체가 진행된다.

첫 선을 보인 '교원 안마의자'는 인체공학적인 SL프레임과 무중력, 자동 체형 인식시스템 등을 탑재했다.

교원웰스 관계자는 "충분한 휴식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안마의자에 대한 수요도 함께 커지고 있는 추세 속에서 교원웰스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안마의자와 함께 4년간의 무상 관리서비스를 결합한 형태의 상품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교원웰스의 강점인 체계화된 관리서비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존 안마의자 이용자들이 아쉬워할 수 있는 클리닝 등 사전사후 관리를 부각하고, 경쟁력 있는 가격과 기능을 겸비한 제품을 선보여 안마의자 시장에서도 성공적으로 안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클래식'의 월 할부금은 3만9900원이며, 고급형인 '로얄'은 관리서비스 종류에 따라 6만9900원(일반관리), 7만5900원(특별관리)을 각각 선택할 수 있다. 제품 문의와 구매는 교원웰스 홈페이지 등으로 하면 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