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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특징주

[특징주]삼성전자, 개인 기관 순매수세에 주가 반등

28일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3만2000원(1.22%)오른 266만4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전날 외국계 투자은행(IB)인 모건스탠리가 삼성전자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에서 '중립'으로 변경함에 따라 주가가 5%이상 빠졌지만 이날 개인과 기관의 순매수세에 힘입어 하루만에 주가가 반등했다.

이날 기관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 역시 SK하이닉스 다음으로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374억원, 228억원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942억원 순매도하며 이틀 동안에만 4241억원어치를 팔아치웠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