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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채권·펀드

[주간펀드동향]중소형주 약진, 국내주식형 펀드 수익률 5주 연속↑

주간펀드수익률 Top5 펀드



중소형주의 활약이 지속되면서 국내주식형 펀드의 수익률이 5주 연속 상승세다.

2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한 주간(11월17일~23일) 코스피지수는 0.09% 상승한 2537.15를 기록했다. 시가총액 기준으로 유형을 분류한 결과에서 중형주(1.32%)가 대형주(-0.02%)와 소형주(0.66%) 대비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다.

해당 기간 국내주식형 펀드는 중소형주의 약진으로 0.41%상승하며 5주 연속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순자산도 7500억원 증가했다.

이에 대해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코스닥 시장 활황으로 코스닥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 영향"이라고 풀이했다.

주간 펀드수익률 순위에서도 중소형주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1위에서 5위까지 모두 중소형주 및 가치주 펀드가 강세를 보인 것.

가장 수익률이 좋았던 국내주식형 펀드는 액티브주식중소형 유형의 '마이다스미소중소형주증권투자자신탁(주식)A'가 한 주간 3.17%의 수익률을 기록해 해당 유형 중 최상위에 위치했다. 이어 '미래에셋가치주포커스연금저축증권전환형자투자신탁 1(주식)종류C'(2.53%), '미래에셋가치주포커스증권자투자신탁 1[주식]종류C'(2.52%), '현대인베스트먼트로우프라이스증권자투자신탁 1(주식)C-e'(2.32%) 순으로 높은 수익률을 시현했다.

한편 해외주식형 펀드는 1.18% 상승했다. 키스톤 송유관 누유 여파로 유가가 급등하자 원자재 수출국을 중심으로 양호한 수익률을 보인 영향이다. 지역별로 분류한 결과 브라질이 6.41%의 수익률로 가장 높은 성과를 기록했고, 뒤를 이어 중남미(4.46%), 글로벌이머징(3.24%)이 상위권에 위치했다. 이에 순자산은 445억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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