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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벤츠 또다시 수입차 판매 1위…베스트셀링카는 'BMW 520d'

BMW 520d.



메르세데스-벤츠가 지난달에도 수입차 브랜드 판매 1위를 이어갔다. 하지만 수입차 베스트셀링 모델 부문에서는 지난달 BMW 520d가 1위를 차지하며 삼개월 연속 왕좌를 지켰다.

6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달 수입차 신규등록대수는 전년동월대비 18.3% 감소한 2만 612대로 집계됐다. 10월까지 누적 19만394대로 전년 누적 18만5801대 보다 2.5%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지난달 수입차 판매는 추석연휴로 영업일수가 줄어들면서 판매량도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달 브랜드 판매 1위는 4539대를 판매한 벤츠가 차지했다. BMW는 4400대를 판매해 2위를 차지했다. BMW는 지난달 벤츠를 100여대 차이로 바짝 추격하고 있다.

이어 도요타가 1110대, 랜드로버 940대, 혼다 930대로 3~5위를 차지했다.

베스트셀링 모델은 842대가 등록된 BMW 520d가 차지했다. 이어 혼다 어코드 2.4가 724대, BMW 520d xDrive는 640대로 뒤를 이었다.

윤대성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부회장은 "10월 수입차 시장은 추석연휴로 인한 영업일수 감소로 전월 대비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