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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제약/의료/건강

동국제약-마다가스카르, 천연물 의약품 공동개발

지난달 22일 충북 제천에서 열린 '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에 참석한 마다가스카르 공중보건부 마미 라라티아나 앙드리아마나리보 장관(왼쪽)과 동국제약 김광종 부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국제약



동국제약이 마다가스카르 정부와 '천연물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합의는 지난달 22일 마미 라라티아나 앙드리아마나리보 마다가스카르 공중보건부 장관과 이시종 충북지사가 맺은 천연물산업 교류 상호이익을 위한 양해각서(MOU)에 따른 것이다.

이시종 지사는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에 참가한 김광종 동국제약 부사장과 앙드리아마나리보 장관의 미팅을 주선했다.

이 지사는 "마다가스카르의 풍부한 자원과 동국제약의 천연물 의약품 개발에 대한 노하우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며 "도내 기업들이 의약품과 건기식 등을 공동으로 연구·개발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마다가스카르는 아프리카 남동쪽 인도양에 위치한 섬으로 천연물 자원이 풍부한 나라다. 동국제약 상처치료제 '마데카솔'의 주원료 '센텔라아시아티카'의 주산지다. 마데카솔이라는 브랜드명도 마다가스카르 지명으로부터 유래됐다.

김광종 부사장은 "이번 합의를 계기로 마데카솔과 화장품 브랜드 센텔리안24를 잇는 차세대 밀리언셀러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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