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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제약/의료/건강

대웅제약, 해외 의사 교류프로그램 통해 '나보타' 전파

지난 24일 차앤박피부과천안불당점에서 열린 '나보타 코리아 마스터 클래스'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웅제약



대웅제약이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나보타'의 해외 의사 교류프로그램인 '나보타 코리아 마스터 클래스'(이하 KMC)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멕시코·베트남·필리핀 3개국 의사 30명을 초청해 진행됐다. 보툴리눔톡신·필러에 대한 최신 시술법 교육과 토론, 국내 병원 및 공장 견학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 나보타가 신규 발매된 국가인 멕시코, 베트남 의사에게 나보타의 효과와 기술력 등을 알렸다.

KMC 참가자들은 김현조 차앤박피부과천안불당점 피부과 전문의, 노낙경 리더스피부과 피부과 전문의 등 국내 피부과, 성형외과 전문의에게 나보타를 활용한 보툴리눔 톡신 시술법을 배웠다. 또 경기도 화성시 향남에 있는 나보타 생산공장을 견학해 대웅제약의 기술력을 확인했다.

박성수 대웅제약 나보타사업본부장은 "국산 보툴리눔 톡신 제제의 해외 진출이 크게 확대되고 있어 해외 전문가들과의 소통을 통해 우수성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나보타의 해외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국내, 태국, 필리핀, 남미에 이어 올해 멕시코와 베트남에 나보타를 발매해 남미와 아시아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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