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동영상] 주인 주문 다 받는 똑똑한 강아지 '실수도 귀여워'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는 말이 생각나는 귀여운 실수를 저지른 골든리트리버가 사랑스러움을 자아낸다.

최근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The Dodo) 유튜브 채널에는 주인이 시키는 주문을 다 받는 똑똑한 반려견의 모습이 소개됐다.

영상 속 강아지는 주인이 시키는 일들을 아주 똑 부러지게 성공한다. 리모컨을 가져오라고 하면 냉큼 가져다주고, 담요를 가져오라고 하면 또 금방 가져온다.

사진/'The Dodo'유튜브

>

그러나 아무리 잘하고 익숙해도 실수는 있기 마련. 곧 주인의 '목이 마르다. 물 좀 갖다 줘~'라는 말에 강아지는 곧바로 냉장고로 달려가 무언가 물어오지만 주인은 그 모습에 웃고 만다.

물이 아닌 드레싱을 가져온 것이다. 표지가 파란색이라 헷갈렸던 것일까?

한참을 웃는 주인을 보고 어리둥절한 강아지는 주인의 '물 좀 갖다 줘'라는 재주문을 듣고는 그제야 제대로 물을 찾아왔다.

귀여운 실수로 주인을 웃음바다에 빠드린 강아지 골든리트리버. 녀석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 "어쩜 이렇게 똑똑한지", "사랑스럽고 재미있는 영상이다"는 반응을 보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