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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제약/의료/건강

한국화이자제약, 센트룸 젠더 TV 광고 '재단사 편' 공개

한국화이자제약 센트룸 젠더 TV 광고 캡처 /화이자제약



한국화이자제약이 국내 시장에 건강기능식품 '센트룸 젠더'와 '센트룸 프로'를 선보이고 첫 TV 광고 '테일러(tailor·재단사) 편을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센트룸 신규 광고는 맞춤형 멀티 비타민 미네랄 센트룸 젠더의 특징을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내 몸에 꼭 맞는 맞춤옷을 제작하는 '테일러 샵(양복점)'을 배경으로 했다.

성별·연령별로 다른 영양 요구량을 고려한 센트룸을 고객의 신체 사이즈에 맞춰 꼭 맞는 옷을 제작하는 재단사로 표현했다.

실제 광고 영상에서는 재단사가 남녀 모델로 등장한 배우 하석진과 서지혜의 신체 사이즈를 측정한다. 성별에 따라 필요로 하는 다른 영양 요구량을 보여줌으로써 센트룸 젠더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센트룸 젠더는 성별·연령에 따라 다른 영양 요구량을 고려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성인을 위한 센트룸 포 맨·센트룸 포 우먼, 실버 세대를 위한 센트룸 실버 포 맨·센트룸 실버 포 우먼으로 구성됐다.

센트룸 포 맨은 여성에 비해 높은 근육량과 에너지 대사로 더 많은 에너지 생성을 해야 하는 남성의 영양 요구량을 감안해 비타민 B군이 강화됐다.

센트룸 포 우먼은 알파 토코페롤 소실률이 높아 항산화 물질이 필요한 여성의 영양 요구량을 고려해 항산화에 필요한 비타민 C, E가 함유된 것이 특징이다.

김유섭 화이자 컨슈머헬스케어 한국·일본·인도 마케팅 총괄 상무는 "이번 광고는 성별에 따른 맞춤형 영양 관리의 필요성과 제품의 특징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며 "점차 개인화·세분화 돼가는 영양보조제 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하고 국내 영양보조제 시장의 성장을 도모하고 싶다"고 말했다.

센트룸의 신규 광고 영상은 9월부터 공중파 및 케이블TV를 통해 방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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