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뭐라고 말하기 참~ 애매한 패션 디자인

사진/fantich & young(치아 밑창 신발)

>

디자이너들은 때론 평범함에서 벗어나기를 열망한다.

그러나 그 열망은 어딘가 모르게 난해한 패션을 만들어 놓기도 한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브라이트사이드가 그런 애매함을 풍기는 '가장 기묘한 패션 아이디어' 몇 가지를 소개해 눈길을 끈다.

생각지도 못한 조합으로 탄생한 조금 독특한 패션 아이템들. 디자이너의 제작 의도가 궁금한 패션이다.

하지만 이중 몇 가지 패션들은 트렌드가 되기도 했다.

트렌드인지 무리수인지 헷갈리게 만드는 디자이너들의 이런 독특한 패션 아이템들을 아래 사진으로 한번 확인해보자.

사진/SoleSensations(샌드위치 슬리퍼)

>

사진/Bayer Inc.(물고기 모양 슬리퍼)

>

사진/'reinamarinita'인스타그램(일부러 많이 찢은 스타일)

>

사진/Opening Ceremony(청바지)

>

사진/'colette_van_den_thillart'인스타그램(스톤이 박힌 크록스)

>

사진/'dra.valderrama'인스타그램(얼굴까지 수영복)

>

사진/'twinkleshop_'인스타그램(이름은 신데렐라 신발이지만...)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