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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메트로신문 8월 21일자 한줄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100일이 지난 가운데 이번주부터 열흘간 22개 부처로부터 첫 업무보고를 받는다. 인수위원회 없이 정권이 출발해 각 부처 장관 인선 등 일정을 숨가쁘게 소화한 가운데 한참 늦게 업무보고 일정을 시작한 것이다.

▲자유한국당 내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출당 관련 논의가 공론화되는 분위기가 감지되면서 친박(친박근혜)계와 비박(비박근혜)간 당내 갈등이 재차 고개를 드는 모양새다.

▲최근 발생한 '살충제 계란' 사태가 국민에게 큰 충격과 분노를 안겨준 가장 큰 이유는 단연 '친환경 계란'의 배신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60 여개의 민간인증기관 통폐합을 포함한 친환경 인증제의 전면적인 개선에 나설 방침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판결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뇌물죄 방어 논리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는 오는 25일 이 부회장을 포함한 삼성그룹 관계자 5명에 대한 뇌물공여 등에 대해 판결을 내린다.

▲삼성전자·LG전자·애플의 하반기 프리미엄 스마트폰 전쟁에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이 주목받고 있다.

▲금호타이어 매각을 둘러싼 더블스타의 가격 인하 요구에 대한 채권단 입장이 이르면 금주 중 결정날 전망이다.

▲현대자동차가 지난 17일 미래 자동차로 꼽히는 수소전기차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여의도 한강공원에 '수소전기하우스'를 오픈했다.

▲ 인터넷전문은행이 은산분리 장벽을 피해 우선주와 콜옵션 등을 동원해 자본확충에 나서고 있지만 관련 법안은 제자리 걸음이다.

▲ 코스닥 기업들의 실적이 전년 대비 개선됐지만 주가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나 '코스닥 침체'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높다.

▲ 포스코건설은 방글라데시에서 9500억원 규모의 석탄화력발전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이 전국 각지의 청년 농부들이 자신만의 노하우로 생산한 농·축·수산물과 특산물을 선보이는 '청년 프레쉬 마켓'2탄을 펼친다.

▲유통업계가 자체 개발 캐릭터를 앞세워 소비자를 공략과 함께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브랜드 고유의 개성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자사 캐릭터를 개발해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류현진이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호투를 펼쳤으나 승수를 올리진 못했다. 그러나 3년 만에 시즌 100이닝을 달성하며 건재함을 알렸다.

▲이보미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CAT 레이디스에서 올 시즌 첫 승을 기록, 대회 사상 첫 2연패를 달성했다. JLPGA 통산 21번째 우승을 기록한 그는 우승상금 1080만엔(약 1억1300만원)을 받는다.

▲송강호·류준열·토마스 크레취만 주연 영화 '택시운전사'가 20일 오전 8시 기준 누적관객수 1006만8708명을 기록하면서 2017년 첫 천만 영화에 등극했다. 한국 영화로는 15번째, 통산 19번째다.

▲톱스타 김희선이 19일 인기리에 종영한 JTBC 금토드라마 '품위있는 그녀'의 우아진 역으로 출연, 디테일한 내면 연기로 인생 작품을 새로 썼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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