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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제약/의료/건강

대웅제약, 신규 TV 광고 '우루사의 힘' 방영

신규 광고 '우루사의 힘' 편 캡처 /대웅제약



대웅제약이 우루사의 신규 광고 캠페인 '우루사의 힘' 편을 방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1961년 발매돼 57년간 대표적인 간 기능 개선제로 사랑받고 있는 우루사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 현재 지상파, 케이블TV를 비롯해 유튜브, 네이버TV캐스트 등의 온라인 광고를 통해 방영되고 있다.

우루사 광고 모델은 지난해 캠페인인 '문제는 간피로, 간을 아는 게 힘' 편의 모델이었던 가수 윤종신이다.

대웅제약은 우루사가 작년 국내 간장약 부문 판매 1위(IMS 데이터 기준)를 기록했다는 점과 임상시험을 통해 입증된 간 기능 장애에 의한 육체피로 및 간 기능 개선 효과를 그래프와 함께 객관적으로 강조했다고 밝혔다.

최신 임상결과에 따르면 간 기능 이상이나 지방간이 있는 지속성 피로 또는 만성피로 환자를 대상으로 8주간 우루사를 복용하게 한 결과, 80%의 환자에게서 피로 개선 효과가 나타났으며 간효소 수치(ALT)도 감소하는 결과를 보였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도 우루사는 57년간 국민의 간 건강을 지켜왔고 최근 임상시험으로도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됐다"며 "피로회복과 간 건강을 위한 제품의 신뢰도를 높이고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과 약효로 소비자에게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루사의 주성분인 UDCA(우르소데옥시콜산)는 독성담즙산의 농도를 감소시켜 간세포 손상을 예방하고, 독소가 체외로 배출되도록 대사과정을 활성화하는 등 간 기능 개선과 간 기능 장애로 인한 피로회복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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