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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타버린 가게…대전 중앙시장, 화재로 점포 13곳 소실



대전 중앙시장에 화재가 발생해 점포 13개가 소실됐다.

9일 오전 3시 53분쯤 대전시 동구 정동 중앙시장에서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불은 시장 안쪽 공중화장실 인근에서 시작돼 점포가 있는 건물 쪽으로 번진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인력 80여 명을 출동시켰으나 점포들이 좁은 간격으로 붙어 있고 노후화 된 건물 탓에 인력 투입에 어려움을 겪었다. 소방인력은 30분 만에 큰 불을 잡았으나 오전 7시쯤 불길이 되살아나 진화에 애를 먹었다.

결국 이날 불은 중앙시장 만남의 광장 왼편 5개 동의 점포 13곳을 태우고 약 2시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소방당국과 경찰은 추후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 조사에 나설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