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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8월 14일 임시공휴일 안돼, 10월 2일 '최장 10일' 꿀연휴는?

사진/채널a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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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 임시공휴일 지정이 물거품 되면서 오는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9일 인사혁신처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할 계획이 없다"고 못을 박았다.

관계자는 "현재까지 임시공휴일 지정을 요청한 부처가 없다"며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할 계획이 없다"고 설명했다.

전날 문재인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가 열렸지만 당시 임시공휴일 안건은 상정되지 않았던 것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 임시공휴일 지정을 위한 임시 국무회의 개최 계획도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 입장이 공개되면서 임시공휴일에 기대를 걸었던 직장인들은 아쉬운 마음을 드러낼 수밖에 없었다. 특히나 8월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계획이 실패하자 오는 10월 2일 공휴일 지정도 걱정하는 눈치다.

10월 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 추석 연휴와 맞물려 10월 3일(화요일) 개천절, 4~ 5일은 추석, 6일은 대체공휴일, 9일(월요일) 한글날까지 최장 10일간 쉴 수 있게 된다.

이와 관련 국정기획자문위원회 김진표 위원장은 지난달 6일 한 라디오프로그램에 출연해 "올해 10월 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에 대해 관계 부처와 협의 중이다"고 밝힌 바 있다. 정부에서도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을 검토하고 있는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직장인들은 8월 14일 임시공휴일 실패의 아쉬움을 10월 2일 임시공휴일로 달랬으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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