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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군함도' 류승완 감독·강혜정 대표, 각종 협회 줄줄이 탈퇴…왜?



'군함도' 류승완 감독과 제작사 외유내강의 강혜정 대표가 8일 각종 영화계 협회에서 동반 탈퇴했다.

영화계에 따르면 류승완 감독은 한국영화감독조합, 강혜정 대표는 영화제작자협회,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여성영화인모임에 탈퇴 의사를 밝혔다.

이번 탈퇴는 영화 '군함도' 스크린 독과점 논란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군함도'는 개봉 첫날 전국 2,000여 개가 넘는 스크린에서 상영돼 스크린 독과점 논란이 일었다. 뿐만 아니라 평점 테러, 역사 왜곡 논란에 잇따라 휘말리며 비난을 면치 못했다.

현재 두 사람의 협회 탈퇴를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그러나 스크린 독과점 논란이 탈퇴의 결정적 이유였을 것이라는 게 대다수의 의견이다.

한편 류승완 감독은 현재 '군함도' 해외 프로모션 차 황정민·소지섭·송중기 등 배우들과 싱가포르를 방문 중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