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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개' 넘는 곰 젤리로 멋진 작품 만든 예술가

사진/melissarachelbla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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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만 개가 넘는 곰 젤리로 작품을 만든 예술가가 있다.

바로 포틀랜드와 LA를 주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 멜리사 레이첼 블랙(Melissa Rachel Black)이다.

그는 지난 7년간 곰 젤리를 가지고 예술 작품을 만들었으며, 전시를 열어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했다.

하나의 예술로 대중 앞에 작품을 선보인 멜리사는 즐거움도 즐거움이지만 사람들이 작품에 더 깊이 빠져들기를 바라고 있다.

따뜻한 온도에 녹은 '젤리로 만든 오바마' 작품이 현재 미국이 무서운 상황에 처해 있으며, 많은 이들이 현재 정치 분위기에 녹아내리려 한다는 것을 말하 듯 말이다.

단순한 호기심과 장난이 아닌 곰 젤리로 예술 작품을 탄생시킨 예술가 멜리사. 그의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아래 사진으로 만나보자.

사진/melissarachelbla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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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elissarachelbla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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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elissarachelbla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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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elissarachelbla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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