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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美 '보그' 박막례 할머니 패션 소개…뷰티를 넘어 패션도 접수?

사진=박막례 할머니 인스타그램(@korea_grandma)



우리나라에서 뷰티 콘텐츠로 '라이징 스타'가 된 71세 최고령 크리에이터 박막례 할머니가 패션계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박막례 할머니는 그의 손녀와 함께 미국 패션 매거진 '보그(VOGUE)'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인터뷰에서 보그의 패션 작가 브룩 밥(Brooke Bobb)은 할머니의 패션을 두고 최근 패션계에서 핫한 브랜드 '베트멍' 컬렉션이 떠오른다고 평하며, 할머니의 남다른 패션 감각을 조명했다.

보그뿐만 아니라 매셔블, 로이터 통신, 워싱턴 포스트, AP 통신 등 다양한 매체들이 할머니의 화려한 패션 감각과 화제성에 할머니를 소개하고 나서면서 그는 세계적 스타로 거듭나고 있다.

박막례 할머니의 유튜브 활동은 손녀의 권유로 시작됐다. 할머니의 치매 예방은 물론 추억을 만들기 위해 시작한 유튜브 활동이 어느덧 할머니를 유튜브 스타로 만든 것이다.

한편 박막례 할머니는 '참외를 닮은 프리지아 메이크업','박막례의 살 빠지는 댄스교실','아이린 CF 패러디' 등 유쾌하고 참신한 콘텐츠로 30만 명에 가까운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를 보유하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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