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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석 달간 312명 사망… 홍콩·대만 인플루엔자 대유행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홍콩과 대만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유행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지난 6일(현지시간) 중국 중신망 등에 따르면 홍콩은 4일 8명의 사망자가 추가로 발생하면서 올여름 3개월 동안 총 312명이 바이러스로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03년 창궐했던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때보다 많은 수치다. 사스 유행 당시 2003년 2월부터 6월까지 1천755명이 감염돼 299명이 숨졌다.

최근 유행하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주로 A형 독감(H3N2)으로 38도 이상의 고열과 기침, 인후통과 같은 증상을 동반한다. 치사율은 2.1%다.

이와 관련해 질병관리본부는 지난달 20일 홍콩과 대만을 여행할 때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잘 지킬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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