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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국제일반

'개냥이?' 정체성을 잃은 코믹한 강아지들

사진/'Carpetburn2'red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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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고양이로 착각하는 강아지들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정체성을 헷갈린 강아지들의 코믹한 사진을 소개했다.

보통 고양이들이 박스에 잘 숨고, 어딘가 위로 올라가는 습성이 있는데, 사진 속 강아지들이 그런 고양이의 특성을 갖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덩치가 매우 큰 강아지가 손발을 모두 웅크리고 앉아 있거나, 캣타워에 올라 사색을 즐기는 등 유별난 행동을 했다.

사진/'NYCalifornian'red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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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고양이와 함께 동고동락하면서 그들의 모습에 익숙해져버렸을 수도 있다.

하지만 강아지의 모습을 하고 고양이의 행동을 따라 하는 것에 보는 이들은 웃음을 멈출 수 없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고양이 보다 보는 우리가 더 혼란스럽다", "하하하 너무 귀엽다", "캣타워에 올라앉아있는 허스키 모습이 꼭 고담시티의 영웅을 떠올리게 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Dong_of_justice'bored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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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heOrdner'red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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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ored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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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weaselcat'red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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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ern County Animal Services'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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