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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무리한 인증샷' 조심, 파도에 휩쓸린 여성 포착

휴가철 무리한 인증샷은 조심하는 게 좋겠다.

지난 1일 영국 온라인 매체 유니레드는 최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한 해변에서 인증샷을 찍다 사고를 당한 여성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한 여성이 파도치는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 위해 바위에 올라섰다 파도에 휩쓸리는 아찔한 모습이 포착됐다.

여성은 바다와 더 가깝게 찍기 위해 조금씩 바위 아래로 내려갔고, 그러다 그만 발을 헛디뎌 넘어지고 말았다.

사진/'ViralHog'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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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넘어짐과 동시에 순식간에 바위 아래로 미끄러져 파도에 휩쓸리고 말았다.

다행히 여성은 목숨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지만, 영상은 요즘 젊은이들의 안전부주의에 대해 지적하고 있다.

최근 SNS 유저들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라면 위험도 무릅쓰고 무리하게 인증샷을 찍어 올린다.

그러나 타인의 관심을 받으려다 다치거나 사망에까지 이르는 젊은이들이 늘고 있다. 젊은이들은 이 심각성을 깨닫고 무리한 설정을 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충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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