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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국제일반

'노동자의 은밀한 생활' 주제 담긴 보석같은 거리 예술

사진/art-of-jau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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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한 거리 예술에 주제가 담겼다.

최근 보어드판다에 따르면 벨기에 출신의 예술가 조나단 파웰(Jonathan Pauwels)이 거리 예술에 주제를 담아 자신의 갤러리로 만들었다.

바로 노동자들의 은밀한 생활이라는 주제로, 파웰은 거리 기술자들의 사생활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삽화를 펼쳤다.

거리 곳곳에 보석 찾기 마냥 은밀하게 그려진 그림들. 노동자의 삶과 파웰의 상상력이 굉장히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어내 눈길을 모았다.

사진/art-of-jau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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