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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손가락만한 정말 '작은 미니어처' 그림 그리는 예술가

사진/'julialasart'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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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손가락만한 정말 작은 미니어처 그림을 즐겨 그리는 예술가가 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에는 우크라이나 출신의 예술가 줄리아 라스(Julia Las)가 소개됐다.

그는 아주 작은 그림을 그리는 것이 특징인 예술가로, 그림을 3cm 이하 크기로 그린다.

그가 이렇게 미니어처 그림을 그리게 된 것은 3년 전 하루 종일 사무실에 앉아 일할 당시, 열정은 있지만 큰 그림을 작업할 시간이 없어 작은 그림을 접하면서 시작됐다.

그렇게 줄리안느 작은 공간에 많은 양의 세부적인 표현을 넣는 것을 좋아하게 됐고, 입소문이 타면서 SNS 상에서 미니어처 화가로 유명해졌다.

줄리아의 금손이 얼마나 작고 아름다운 작품을 만드는지는 아래를 통해 살펴보자.

사진/'julialasart'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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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ulialasart'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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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ulialasart'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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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ulialasart'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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