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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건축물 스토리텔링 공모전… "온라인 관람 후 투표하세요"

서울시가 '서울, 건축에 이야기를 더하다' 스토리텔링 공모전을 지난 5월부터 2개월간 진행한 결과 총 947작품이 신청됐으며 1차심사를 통과한 131작품에 대해 시민투표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서울시 소재 건축물 및 공간환경을 중심으로 물리적·심리적 경계뿐만 아니라 삶과 이웃간의 경계, 분야(음악·미술 등)간의 경계를 지웠던 나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내용으로 진행됐다.

공모 작품은 8월1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공식홈페이지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 기간동안 시민(네티즌)투표를 실시해 상위 3개의 작품에 '누리꾼상'을 시상할 계획이다.

시민투표는 공식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세 개의 작품에 투표할 수 있다. 공정성 확보를 위해 휴대전화 인증을 거치며 중복 투표가 방지된다.

올해 공모전 전문심사위원회는 오동일 신문대학교 교수, 오광수 경향신문 출판국 기획국장, 임재연 아키엘로 건축사사무소 대표, 이관직 비에스디건축사사무소 대표, 박경서 서울시 건축기획과장 등 으로 구성됐다. 지난 7월 17일 심사를 통해 총 25작품을 선정했고 이는 시민투표가 종료된 이후 '누리꾼상'을 수상할 3개 작품과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선정된 수상작품은 다양한 건축 관련 전시와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함께 하는 '2017 제9회 서울건축문화제' 기간 동안 전시된다.

정유승 서울시 주택건축국장은 "이번 스토리텔링 공모전 온라인 시민투표와 전시회를 통해 사람과 사람, 사람과 건축, 건축과 도시 사이의 경계를 조금이나마 지워서 시민 모두가 건축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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