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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아트 보다 한수 위, 커피에 예술을 창조하는 '크리마트'

사진/leekangbin91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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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아트보다 한수 위로 커피에 예술의 혼을 실은 '크리마트'가 눈길을 끈다.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boredpanda)에 소개된 글에 따르면 한국인 바리스타 이강빈 씨가 커피 위에 그림을 그려주는 '크리마트(Cremart)'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크리마트'는 흰색과 커피색 두 가지를 이용하는 라떼 아트와 달리 식용색소를 이용해 더 컬러풀한 아트를 표현하는 것으로, 라떼아트보다 좀 더 섬세하고 생동감 넘쳐나는 커피 아트다.

우유 거품과 식용 색소를 적절하게 섞어 커피 위에 그림을 그리는 무척 간단한 방법이지만, 그림에 소질이 없다면 매우 어려운 기술이다.

허나, 이강빈 씨는 화려한 색채감과 정교한 그림으로 국내·외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부터 화려한 풍경화까지, 그림을 멋지게 그려낸다.

맛과 향 그리고 멋을 모두 다 살린, 더 이상의 말이 필요 없는 커피 위의 예술 '크리마트'를 그의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작품 사진으로 한 번 감상해보자.

사진/leekangbin91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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