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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난마돌 북상 본격적인 여름 시작…타이어 점검 필수

타이어뱅크 여름 타이어 특별 점검 진행.



태풍 난마돌이 북상하면서 전국적으로 굵은 빗방울이 쏟아지고 있다.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된 셈이다.

이에 따라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가 7월 한달 동안을 타이어 특별 안전 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서비스에 들어간다. 이번 특별 점검은 휴가철 장거리 운전과 여름이라는 계절 특수성을 고려, 타이어 관리를 주요 목적으로 하고 있다.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차량 관리에 관심이 집중된다. '찜통 더위'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여름은 차의 피로도가 높아진다. 뜨거운 열기를 먹은 도로와 노면은 고무가 주 원료인 타이어엔 치명타를 준다. 특히 '휴가'가 몰리는 여름은 장거리 운행이 많아 차량 점검에 주의해야 한다. 운전자들은 휴가 전 차량 점검을 받지만 타이어는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또 점검 받아도 공기압 정도만 확인한다.

타이어뱅크는 장거리 운전에서 가장 중요한 타이어 관리에 대한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여름철 고객들의 안전한 휴가 길을 돕기 위함이다. 특별 점검 기간은 7월 한달 동안이다. 특별 점검기간 동안 타이어뱅크 매장을 방문하면 4대 안전 점검 서비스(공기압, 펑크, 밸런스, 위치교환)와 여름철 타이어 관리 및 운행 요령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여름 장거리 운행 전 잠시 짬을 내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며 "타이어 점검 후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고객 서비스 강화를 시행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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