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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강도에게 '취직이나 해' 일침 가한 女직원 화제

가게에 들이닥친 강도에게 일침을 가한 용감한 여직원이 화제다.

최근 미국 지역 매체 WKBN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6일(현지시각) 오하이오 주 워렌시의 샌드위치 가게 '서브웨이'에 강도가 나타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누가 겪어도 무서울 상황. 그러나 이날 강도를 마주한 여직원 캐시 스태포드는 정반대의 반응을 보여 화제가 됐다.

당시 동료가 찍은 영상에 따르면 "망할 x의 계산대에서 돈을 꺼내라"는 강도의 협박에 스태포드는 "취직이나 해"라고 일침을 가하는가 하면 "이 지역에서 강도 사건이 계속 발생하는데 당신 짓이야?"라고 묻기까지 한 것이다.

사진/'WKBN27'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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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의 차분한 반응에 놀란 강도는 결국 '팁 통'에서 13달러를 꺼내 달아나고, 그제야 스태포드는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무서운 강도를 정면으로 마주하고도 손님들이 놀라지 않게 침착한 행동을 보인 스태포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스태포드는 "무슨 생각으로 그런 반응을 보였는지 모르겠다. 가끔 해서는 안 될 말이나 행동을 하곤 한다. 그냥 생각 없이 나왔다"고 전했다.

무시무시한 강도도 당황시키는 이 용감무쌍한 여직원의 모습을 영상을 통해 한번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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