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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터카, 문재인 정부 정책 발맞춰…신차장 특가 프로모션 진행

롯데렌터카 친환경차 신차장 특가 프로모션 진행.



롯데렌탈의 롯데렌터카가 문재인 정부의 친환경차 보급 정책에 발맞춰 친환경차 신차장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문재인 대통령의 자동차산업 공약을 보면 미세먼지 감소를 위해 2030년까지 개인용 경유 승용차 운행을 전면 금지하고 친환경차 시장을 확대시키겠다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7일 롯데렌터카에 따르면 '신차장' 신차 장기렌터카 특가 프로모션을 심각한 사회문제인 미세먼지 감소를 위한 대책으로 전기차, 하이브리드, LPG 차량 5종을 대상으로 6월말까지 진행된다. 순수 전기차 볼트 EV를 48개월 기준 월 30만원대로, 하이브리드 2종 현대자동차 그랜저 IG와 기아자동차 ALL NEW K7을 선택할 수 있다.

LPG 차량은 르노삼성자동차 SM6 및 LF 쏘나타를 60개월 계약 기준 월 30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 계약 종료 후에는 타던 차를 인수할 수 있다.

롯데렌터카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견적 신청만 해도 롯데백화점 상품권 100만원, 롯데호텔숙박권 및 롯데렌터카 단기렌터카 50% 할인권 등 신청자 전원에게 푸짐한 상품이 제공된다.

남승현 롯데렌탈 마케팅부문장 상무는 "롯데렌터카 신차 장기렌터카 계약 중 지난 1분기 친환경 차량은 전체 계약 중 17.7% 수준이며, 이번 친환경 프로모션 등을 통해 년 말까지 친환경 차량이 신차 장기렌터카 중 약 20%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렌터카는 전국 220여 개 영업망과 16만대가 넘는 차량을 보유한 명실공히 국내 1위, 아시아 1위, 세계 6위 규모의 대한민국 대표 렌터카 브랜드다. 롯데렌터카는 글로벌 트렌드인 전기 자동차 보급 활성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현대자동차의 순수 전기차 '아이오닉 일렉트릭'과 환경부로부터 383㎞의 1회 충전 주행거리 인증을 받은 쉐보레 볼트 EV를 업계 최초로 도입했으며, 환경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전기차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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