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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블박 '아이나비 퀀텀' IDEA 디자인상 본상 수상



팅크웨어는 자사의 블랙박스 '아이나비 퀀텀'과 Thinkware Dash Cam 'F800', 'F770'이 미국 'IDEA디자인 어워드 2017' 컨슈머 테크놀로지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아이나비 퀀텀'은 프레임 타입의 혁신적인 디자인을 구현하며 블랙박스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플래그쉽 모델이다. 전후방 QHD 화질 등 최고 사양의 신기술을 탑재하면서도 이에 맞는 최적화된 기구 설계와 디자인적 해석을 통해 부피, 면적을 최소화 시킨 슬림룩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전면 리얼 가죽느낌의 금형 패턴과 컬러를 적용해 고급감도 더했다.

해외향 제품인 'Thinkware Dash Cam F800'은 알루미늄 소재의 원형 카메라 모듈과 'U'자형으로 감싸는 본체가 결합된 형태로 모던한 감성 디자인을 지향했다. 프레임 타입의 구조로 많은 기술을 탑재했음에도 불구하고 최소화된 사이즈로 구현하며 전체적으로 심플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Thinkware Dash Cam F770'은 슬림 디자인을 기반한 차량유리 밀착형 형상으로 차량과의 일체감을 구현하며 제품의 견고함과 안정성을 보여준다. 장착 후에도 카메라 각도조절이 자유로운 회전구조를 적용해 최적의 시야각을 찾을 수 있도록 고려했으며, 외부로 선이 보이지 않도록 내부 인테리어도 반영한 디자인으로 타 블랙박스와 차별화했다.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수상한 팅크웨어는 올해 IDEA외에도 ▲CES2017 혁신상(F800)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아이나비 퀀텀, V700)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아이나비 퀀텀, F800)등을 수상했다. 특히, '아이나비 퀀텀'은 이번 수상을 통해 세계 3개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하는 쾌거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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