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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쌍용차, 4년만에 사우디 재진출… 중동시장 성장 발판 구축

쌍용자동차가 지난 15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Riyadh)에서 신규대리점 오픈 및 제품 론칭 행사를 열고 판매네트워크 재정비를 통해 본격적인 중동시장 강화에 나섰다. 쌍용자동차 및 압둘라 살레흐 알 바자이 오토모티브 관계자들이 사업 번창을 기원하는 선물을 교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쌍용자동차가 사우디아라비아 시장 강화를 통해 중동시장에서의 성장 발판을 구축한다.

쌍용차는 사우디아라비아 판매네트워크를 재정비하고 본격적인 중동시장 강화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5일(현지시간) 쌍용차는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Riyadh)에서 신규대리점 오픈 및 제품 론칭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를 통해 티볼리, 티볼리 에어(수출명 XLV), 뉴 스타일 코란도 C(수출명 코란도) 등을 현지시장에 선보였다.

양사는 대리점 오픈을 통해 본격적인 제품 판매가 시작된 만큼, 판매네트워크 확충, 고객 시승 이벤트, 대형쇼핑몰 차량 전시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판매네트워크 확충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한편, 현지 시장에서의 쌍용자동차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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