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현대차,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전세계 축구 유망주 지원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대회 공식 차량의 모습.



현대자동차가 세계 축구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선수들을 위해 'FIFA U-20 월드컵'에 대회 공식 차량을 지원한다.

현대차는 수원 월드컵경기장 중앙광장에서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FIFA U-20 월드컵)' 공식 차량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광국 부사장과 국제축구연맹(FIFA) 2017 피파 20세 월드컵 조직위원회 곽영진 부위원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현대차는 'FIFA U-20 월드컵' 경기 진행과 선수 이동 등 운영 전반에 이용될 대회 공식 차량 123대를 지원한다. 대회 공식 차량은 제네시스 EQ900, 현대차 그랜저, 쏘나타, 아반떼, 스타렉스, 포터 등 다양한 차종으로 구성됐다.

현대차는 대회 기간 동안 경기장 내 전용 스카이 박스 및 대회 개최 도시 투어를 활용한 가족 여행 패키지, 농어촌 지역의 유소년 축구부 초청, 'FIFA U-20 월드컵' 경기 관람 기회 제공 등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대차는 1999년부터 국제축구연맹(FIFA)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FIFA 주관 대회를 후원하고 있다.

이광국 부사장은 "한국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축제 'FIFA U-20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현대자동차가 대회 공식 차량을 지원하게 됐다"며 "세계 축구의 미래를 책임질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서 현대차를 타고 편안히 이동하면서 최상의 기량을 발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