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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지' 우표 발행…소개된 문화재 어디?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지' 우표의 세 번째 시리즈가 발행된다.

14일 우정사업본부는 한국인의 필수 관광지 모습이 담긴 우표 세 번째 묶음으로 자연과 어우러진 문화재 4곳을 선정해 기념우표 4종, 총 64만장을 오는 15일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소개되는 관광지는 빼어난 자연경관과 깊은 역사를 품고 있는 △진도 운림산방 △진주성 △담양 소쇄원 △문경새재 4곳이다.

사진/우정사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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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림산방은 조선 후기 남종화의 대가인 소치 허련이 작품 활동을 하던 곳, 진주성은 임진왜란 때 김시민 장군이 3800여명 군사로 3만 왜군을 대파한 곳이자 논개가 적장을 껴안고 투신한 의암(義岩)이 남아있는 곳이다.

그리고 소쇄원은 조선시대 대표 별서정원으로 수많은 시인과 묵객들이 예찬한 호남가사문학의 산실이며, 문경새재는 '새도 날아서 넘기 힘든 고개'라는 뜻으로 험난한 길을 따라 조선시대 주요 관방유적과 정자, 주막 터 등이 남아 있는 옛길이다.

이와 관련 김기덕 우정사업본부장은 "우표 발행으로 우리나라 곳곳에 빼어난 자연환경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관광지가 국내외에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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