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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국내·외 완성차 업체 가격 인하 카드 통할까

한국지엠 신형 크루즈.



한국지엠이 신형 크루즈의 가격을 인하한데 이어 수입차 업체들도 '가격인하' 카드를 내놓고 있다.

한국지엠은 신형 크루즈의 출시 가격을 트림별로 최대 200만원까지 파격적으로 인하하고, 다음 주에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신형 크루즈는 이번 가격 인하 조치에 따라 1600만원대(자동변속기 기준)부터 시작하는 경쟁력 있는 가격대를 확보했다. 쉐보레는 신형 크루즈의 기본 모델 LS트림 가격을 경쟁사 인기 모델을 정조준해 종전 가격 대비 200만원 인하한 1600만원대(자동변속기 기준)로 책정하고, 더 나아가 LT트림부터 선택사양으로 제공되는 내비게이션 패키지의 가격을 40만원 파격 인하했다.

전 트림에 신형 1.4 터보 엔진과 3세대 6단 자동변속기를 기본으로 적용한 올 뉴 크루즈의 판매 가격은 LS 1690만원, LT 1999만원, LT 디럭스 2151만원, LTZ 2308만원, LTZ 디럭스 2349만원(부가세포함)이다.

시트로엥 C4 칵투스.



한불모터스도 시트로엥의 도심형 SUV 'C4 칵투스' 가격을 트림별로 200만원 인하한다. 한불모터스는 국내 소형 SUV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판매를 강화하기 위해 본사인 PSA와 논의를 거쳐 가격인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가격 조정으로 C4 칵투스 샤인 및 트림은 200만원 내린 각각 2690만원, 2490만원에 판매된다. 차량에 탑재된 옵션은 인하 전과 동일하다.

재규어 XF.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도 스포츠 세단, 재규어 XF의 판매 가격을 트림별로 최대 300만원 내리기로 결정했다. 이날부터 2017년형 '올 뉴 XF' 모델의 2.0 인제니움 디젤 및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포트폴리오 3개 트림은 300만원, 프레스티지 3개 트림은 280만원이 인하된 가격에 판매된다.

엔트리 모델인 20d 프레스티지 모델은 기존 6440만원에서 6160만원으로 조정된다. 최고급 모델 25t 프레스티지 모델은 7350만원에서 7050만원으로 조정된 가격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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