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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기아차 모닝 밴, 한국지엠 스파크 밴 경차시장 경쟁…가격·기동성 장점

기아차 모닝 밴-한국지엠 스파크 밴.



'모닝 밴 VS 스파크 밴'

기아자동차와 한국지엠이 국내 경차 시장 1위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한국지엠 쉐보레가 올 초 스파크의 뒷 좌석을 없앤 스파크 승용 밴을 출시한데 이어 기아차도 7일 화물 적재 공간을 늘린 올 뉴 모닝 밴 모델을 선보였다.

이는 올 초 기아차가 모닝의 완전 변경 모델을 선보이자 한국지엠 쉐보레 스파크가 새로운 변형 모델인 승용 밴을 내놓으며 방어에 나섰지만 기아차도 올 뉴 모닝 밴을 출시하며 경차 시장 1위 타이틀을 탈환에 나섰다.

경차 밴은 경차 특유의 저렴한 가격과 뛰어난 기동성에 이륜차보다 넓은 적재 공간까지 갖춰 소상공인이 많이 선택하고 있다.

쉐보레가 고효율 첨단 변속시스템인 이지트로닉(Easytronic)을 적용해 출시한 스파크 승용 밴 모델은 기존 승용 밴 가격(M/T기준 승용 밴 베이직 992만원·승용 밴 1015만원)에 80만원을 추가하면 된다.

기아차의 올 뉴 모닝 밴은 카파 1.0 에코프라임 가솔린 단일 모델로 출시되며, 기본형과 고급형 2개 트림으로 운영된다. 최고출력 76마력(ps), 최대토크 9.7kgf·m의 동력성능에 15.4km/L의 복합연비를 달성, 동급 최고의 경제성을 확보한 '올 뉴 모닝' 밴의 판매가격은 13/14인치 타이어와 자동변속기 기준으로 ▲기본형 1070만원 ▲고급형 1100만원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한층 여유로운 앞좌석과 넓어진 화물공간이 장점인 올 뉴 모닝 밴 출시에 힘입어 경차 시장에서의 인기를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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