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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쌍용차, 제네바모터쇼서 콘셉트카 XAVL 공개

쌍용차가 다음달 제네바모터쇼에서 공개하는 콘셉트카 XAVL 렌더링 이미지.



쌍용자동차는 제네바모터쇼에서 콘셉트카 XAVL을 처음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쌍용차는 다음달 7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열리는 제네바모터쇼에 420㎡ 규모의 전시장을 마련, 콘셉트카 XAVL과 '뉴 스타일 코란도 C' 등 차량 6대를 전시한다. XAVL은 2015년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인 콘셉트카 XAV를 발전시킨 차세대 글로벌 전략 모델로 클래식 코란도에 대한 오마주를 바탕으로 디자인했다.

쌍용차가 다음달 제네바모터쇼에서 공개하는 콘셉트카 XAVL 렌더링 이미지 공개.



숄더 윙 그릴 등 쌍용차 고유의 디자인 정체성을 강화하고 7인 탑승이 가능한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갖췄다.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ADAS)과 커넥티드카 기술,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통한 미래지향적인 유저 인터페이스(UI)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4월 초 유럽시장에 첫 선을 보이는 뉴 스타일 코란도 C는 신차 수준의 전면 디자인 변화와 운전자 공간을 비롯한 인테리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상품성을 향상시켰으며, 티볼리 브랜드와 더불어 시장의 주력 모델로서 활약할 것으로 회사는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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