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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교통사고 피해가족 자녀 멘토링 프로그램 지원…'2016 세잎클로버 찾기' 성료

현대차 '2016 세잎클로버 찾기' 수료식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교통사고 피해가족 자녀들을 지원하기 위해 7개월에 걸쳐 진행한 '2016 세잎클로버 찾기'가 대장정을 마쳤다.

현대차는 지난 19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현대차 인재개발센터에서 '2016 세잎클로버 찾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행사에는 대학생 멘토 및 교통사고 피해가족 자녀들 160명과 회사 및 관련 단체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세잎클로버 찾기는 교통사고 피해가정의 자녀를 대상으로 멘토링 캠프, 직업체험, 가족초청 행사 등 1대1 맞춤형 진로 멘토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현대차는 세잎클로버의 꽃말이 행복이라는데 착안해 교통사고 피해가족 자녀들의 행복을 찾아준다는 의미에서 2005년 '세잎클로버 찾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현재까지 1400명이 넘는 교통사고 피해가족 자녀들에게 도움을 줬다.

현대차는 지방자치단체 교육청과 교통안전공단의 추천을 받아 80명의 교통사고 피해가족 자녀들을 선발 후 지난해 7월부터 본격적인 멘토링 활동에 들어갔다.

올해 1월까지 대학생 멘토와 함께 멘토링 캠프, 멘토·멘티 간담회, 가족초청 행사, 개별 진로 멘토링, 직업체험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다. 현대차는 중학생 멘티에게 진로 교육비, 직업 체험 및 각종 대회 참가 등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생 멘토에게는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멘토링 활동을 지원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세잎클로버 찾기는 교통사고 피해가족 자녀들의 정서적 자립을 도울 뿐만 아니라, 과거 멘티였던 학생들이 대학생 멘토로 다시 참여하는 등의 선순환 구조를 가진 의미 깊은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교통사고 피해가족 자녀들이 자신들의 진로를 찾고 당당히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움의 손길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로보카폴리 교통안전 캠페인, 어린이 통학사고 제로 캠페인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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