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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현대차, 트럭·덤프트럭·택시 등 상용차 고객 서비스 향상 나서…'H-나이트 케어' 서비스 실시

현대차 'H-나이트 케어' 서비스.



현대자동차㈜가 상용차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해 H-나이트 케어 서비스를 런칭한다.

H-나이트 케어는 국내 최초로 야간과 휴일에도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예약제로 진행되며 평일 야간은 오후 10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5시, 일요일과 공휴일은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H-나이트 케어는 오는 18일부터 고난도 정비가 가능한 하이테크 블루핸즈 7개소를 포함해 전국 상용차 블루핸즈 총 29개소에서 시범 운영되고, 5월부터는 확대 실시된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상용차 블루핸즈로 개별 예약하면 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상용차는 고객의 생계수단인 만큼 차량으로 인해 발생하는 손실을 최소화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의 수익성 제고에 일조할 것"이라며 "현대자동차는 앞으로도 상용차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다양한 정비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