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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정책

아마추어 작가 사진전...'작은 환희들'

사진 아카데미



사진을 공부하는 '아주특별한사진교실' 수강생들이 오는 23일 서울 중구 삼일대로4길 반도빌딩 '반도갤러리'에서 사진전을 연다.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신진 사진가의 풋풋하고, 신선한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는 자리다. 전업 전문가는 아니지만 어느 한 작품도 허투루 볼 수 없다. 아마추어 작가들의 독창적인 시각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보는 기회다.

대표적인 메이킹 포토인 이성희의 '포시즌즈(Four Seansons·사계)'는 낙엽, 밧줄, 나뭇가지 등 버려진 것들에 생명을 불어 넣어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이미지를 만드는 참신한 발상을 선보인다.

안신영의 '풍경, 視禪(시선)'은 느린셔터로 길의 속도감을 그렸다. 길게 이어져 달리는 듯한 길의 이미지가 삶의 여정을 보는 듯하다.

이승환은 뮤직비디오를 이용해 각각 '애플 게임(Apple game)'과 '공감'이라는 연작을 출품했다. 김경화의 '레드 레터 데이(Red letter day)'는 그냥 툭툭 찍은 휴대폰 사진이라 더 정감이 간다. 사진전은 오는 3월 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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