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현대모비스 고사양 차종 부품공급 효과…매출액 전년 동기대비 6.2% 증가

현대모비스 울산공장 전경.



현대모비스가 지난해 연간 매출액 38조 2617억원, 영업이익 2조 9047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6.2%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 소폭 감소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3조 473억원을 기록했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지난해 국내외에서 고사양 차종에 대한 부품공급이 증가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A/S부품 판매가 호조를 보이면서 매출이 증가했다"며 "다만 글로벌 신규거점의 양산 초기비용, 파업에 따른 고정비 부담과 함께 품질비용 충당금을 보수적으로 추정해 반영하면서 손익은 소폭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주력 사업인 모듈 및 핵심부품 제조분야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6.3% 증가한 31조 5748억원을 기록했고, A/S부품사업분야도 현대기아차의 글로벌 운행대수(UIO)가 증가에 따른 미주·유럽에서의 판매호조로 전년 대비 6.1% 증가한 6조 6869억원의 매출액을 각각 기록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