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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공업, 창녕에 국가인적자원개발 교육센터 문 열어



대동공업은 대동공업 창녕 훈련원 부지에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을 위한 컨소시엄 교육 센터를 개관했다고 19일 밝혔다.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은 우수한 직업능력개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기관이 중소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근로자를 대상으로 교육·훈련을 실시할 경우 정부가 교육 시설 구축 비용과 훈련비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대동공업은 2015년 8월에 컨소시엄 사업 수행 기관으로 선정돼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우수한 직무 교육을 제공하기위해 정부지원금을 포함해 총 사업비 약 19억원을 들여 강의동, 실습동으로 구성된 컨소시엄 교육 센터를 설립하게 됐다. 대동공업 김국빈 훈련원장은 "대동공업 훈련원을 통해27년간 대동공업 임직원, 대리점, 협력사, 농업 분야 관계자 등 다양한 근로자들에게 직무교육을 시행해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이번 컨소시엄 교육 센터를 설립하게 됐다"며 "일반 기계 및 농업 기계의 이론과 실습 교육에 필요한 우수한 시설과 강사진을 보유하고 있으니 여러 중소기업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센터 전경. /대동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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