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현대차, 인도 신차품질조사 차급별 최다 수상…i10·크레타·이온 3개 차종 1위

인도 신차품질조사에서 차급별 1위를 차지한 현대차 i10, 크레타, 이온.



현대자동차가 인도 신차품질조사에서 차급별 최다 수상 브랜드에 올랐다.

현대차는 시장조사업체인 J.D.파워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발표한 '2016 인도 신차품질조사'에서 이온, i10, 크레타 등 3개 차종이 차급별 1위를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3개 차종이 1위를 차지한 것은 현대가 유일하다.

현지 전략형 소형 SUV 크레타는 지난해 인도 시장에 출시된 첫해 '2016년 인도 올해의 차(Indian Car of the Year 2016)'에 선정된 바 있고, 올해 7월까지의 누적 판매는 7만 9541대로 마루티 스즈키의 브레자(6만 6478대), 마힌드라의 볼라로(5만 8041대)를 크게 앞서고 있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i10이 3년 연속으로, 이온이 2년 연속으로 각각 해당 차급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인도 경소형차 시장의 절대 강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인도 내 시장점유율 2위인 현대차가 이번 조사에서 3개 차종 1위라는 성과를 달성함에 따라 1위 업체인 마루티 스즈키를 품질 면에서 한발 앞서나가게 됐단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최고 수준의 품질 경쟁력 확보와 인도 소비자 특성을 반영한 현지 전략형 모델로 고객에게 사랑 받는 브랜드로 성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올해 인도에서 지난 10월까지 전년 동기 대비 7.7% 증가한 42만 465대를 판매하며 사상 처음으로 연간 판매 50만대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