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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현대차 프리미엄 고속버스 내부 장단점 비교

현대차가 새롭게 선보인 프리미엄 대형버스 '유니버스 프레스티지'의 좌석 등받이를 조절하는 버튼(왼쪽)과 좌석 모습.



현대자동차가 25일 개통식 행사를 갖고 프리미엄 고속버스 '유니버스 프레스티지'의 본격적인 운행을 알렸다.

이에 현대차 프리미엄 대형버스 '유니버스 프레스티지'의 장점을 분석했다.

'유니버스 프레스티지'는 항공기 퍼스트 클래스 수준의 최고급 독립 시트를 적용해 기존 우등고속버스보다 넓은 승객 공간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좌석마다10.1인치 LED 모니터 장착,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 등 각종 편의 및 안전사양을 적용한 최고급 대형버스다.

현대차가 새롭게 선보인 프리미엄 대형버스 '유니버스 프레스티지'의 좌석과 통로 모습.



프리미엄 고속버스는 우등 고속버스에 비해 좌석별 공간이 넓다. 운전석을 제외한 승객용 좌석(21석)이 일반버스(45석), 우등버스(29석)보다 적기 때문이다.

실제 좌석에 앉아 시트 조절 버튼을 조작하자 비행기 1등석처럼 뒷자리의 승객을 의식하지 않고 좌석을 뒤로 충분히 젖혀 쉴 수도 있었다. 좌석마다 커튼을 장착해 쾌적한 환경에서 영화나 TV, 게임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점은 좌석을 넓게 만들어 통로폭은 좁아졌다.

운행요금은 서울∼부산이 4만4400원, 서울∼광주가 3만3900원이다. 이번에 운행 개시를 기념해 요금 할인 행사가 30일까지 6일 동안 진행된다. 해당 기간 동안 프리미엄 고속버스 요금을 30% 할인(우등요금 적용)받을 수 있다. 고속철도(KTX)보다 저렴하다.

앞좌석 뒷편 하단에 설치된 발 거치대(왼쪽)와 상단에 설치된 10.1인치 LED 모니터.



12월1일부터는 프리미엄 고속버스 이용 실적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하는 '프리미엄 고속버스 마일리지 제도'도 운영될 예정이다. 프리미엄 고속버스를 이용할 때마다 승차권 금액 5%가 포인트로 적립되며, 적립된 포인트는 2017년 6월 1일부터 프리미엄 고속버스 차량 예매에 한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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