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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자동차 특집] 르노삼성차 승용차 판매 이끈 '프리미엄 전략'

르노삼성 SM6.



르노삼성자동차는 승용차 부분 판매성장이 단연 돋보인다. 업계는 SM6부터 시작된 르노삼성의 프리미엄 전략이 승용차 소비자에게 통했다고 분석한다. 올해 초 SM6는 국내 시장 최초, 동급 최초, 동급 최고의 다양한 신기술을 대거 적용해 '프리미엄 중형차'라는 새로운 시장을 형성했다.

SM6는 출시 첫 달 쏘나타보다 불과 약 300대 적은 6751대가 판매되며 중형 세단 판매 2위를 차지해 우려를 불식 시킨 저력을 보였다. 여기에 SM6의 고급트림인 RE와 LE의 판매비중이 높다는 점에서 르노삼성차의 프리미엄 전략이 SM6를 통해 중형차 시장에서 확실한 카드로 자리잡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르노삼성차의 이 같은 프리미엄 전략은 최근 출시한 SM3 17년형을 통해 더욱 확고히 드러난다. 지난주 출시한 SM3 17년형에 기존 대비 고급스러움을 더해 내외적으로 상품성을 개선했다. 이전보다 폭이 넓어진 크롬라인을 라디에이터그릴과 트렁크 리드에 적용했으며 17인치 투톤 그레이 알로이 휠과 16인치 알로이 휠을 새로운 디자인으로 선보이며 SM3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이다.

르노삼성차의 이 같은 프리미엄 전략은 합리적인 가격이 뒷받침되었기에 가능했다. SM6는 고급 수입차에 버금가는 사양을 탑재하고도 2420만~3250만원의 합리적인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SM3 17년형 역시 기존 직물시트를 없애고 인조가죽시트를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음에도 PE 트림을 1550만원, SE 트림을 1720만원으로 인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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