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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자동차 특집] '소형 SUV 맏형' 트랙스 재탄생…성능↑가격↓

한국지엠 제임스 김 사장이 더 뉴 트랙스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내 소형 SUV 맏형 격인 트랙스가 지난 10월 '올 뉴 트랙스'로 돌아왔다. 2013년 이후 3년 만에 새로운 외관과 고급스러운 실내 디자인, 첨단 안전시스템을 채택해 신차 수준으로 재탄생했다.

신형 트랙스는 쉐보레 신규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인 듀얼포트 라디에이터 그릴, 발광다이오드(LED) 주간주행등이 장착된 프로젝션 타입 헤드램프, 아치형의 듀얼 시그니처 LED 테일램프와 새로운 범퍼 디자인을 적용했다.

실내는 쉐보레 특유의 좌우대칭 듀얼콕핏 디자인을 적용하여 안정감을 줬으며 곳곳을 가죽으로 감싸고 스티치로 마감했다. 또한 호불호가 갈렸던 모터사이클 스타일 계기반 대신에 일반적인 아날로그 계기반 스타일을 적용했다. 하지만 별도의 비전클러스터가 존재하기 때문에 디지털 방식의 속도계 역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애플 카플레이, 브링고 내비게이션을 지원하는 쉐보레 마이링크 시스템을 탑재해 스마트 인포테인먼트를 구현했다.

차체에는 강성과 안전성을 책임지는 통합형 바디프레임과 광범위한 고장력 강판을 적용했다. 전방충돌·차선이탈·사각지대·후측방 경고시스템 등 첨단 안전시스템도 채택해 주행안전성을 높였다.

주력인 LT트림은 주간주행등, 버튼시동, 스마트키 시스템 등의 사양이 추가됐지만 기존 모델과 동일한 가격대다. 최고급 LTZ 트림은 프로젝션 헤드램프, LED 주간주행등, 후방카메라, 마이링크 시스템 등을 추가했지만 가격 인상폭은 추가사양의 가치 대비 50% 수준으로 억제했다. 차량 가격은 1845만~258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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