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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2016 군인의 품격' 개최…'사랑은 비를 타고' 등 유명 뮤지컬 10회 공연

18일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수도방위사령부에서 600여명의 군 장병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2016 군인의 품격' 두 번째 뮤지컬 '당신만이' 공연 현장에서 군 장병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이 대한민국군 장병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특별한 공연을 선사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은 국방부와 협업해 다음 달까지 전국 10개 부대 6000여명의 군 장병을 대상으로 뮤지컬 공연을 선보이는 '2016 군인의 품격'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13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군인의 품격은 군 장병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현대차그룹의 문화소통 사회공헌사업이다. 매년 공연, 토크쇼 등의 문화공연을 선보였다.

올해는 국내 대표 창작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와 '당신만이' 두 편을 각 5회씩 총 10회 선보일 계획이다.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는 1995년 이후 20년 이상 꾸준히 공연되고 있는 국내 대표 창작 뮤지컬이며, '당신만이' 또한 4년째 대학로에서 인기리에 공연되고 있는 뮤지컬이다. 모두 장수 뮤지컬인 동시에 '가족'이라는 주제를 담고 있다.

현재까지 지난 14일 경기도 의정부에 있는 2군수지원사령부를 시작으로 세 번의 공연을 열었다.

현대차그룹은 올해 행사에 뮤지컬 공연을 새롭게 선이면서 군 장병들에게 고품격 문화공연의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공연예술계 지원으로 이 분야의 저변 확대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군 장병들은 사회적으로 존중받아야 할 국민의 자부심인 동시에 인생의 가장 중요한 시기를 군에서 보내고 있는 미래 인재들"이라며 "앞으로도 군 관련 사회공헌활동에 관심을 두고 장병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2014년부터는 육군본부에서 주관하는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에 참여해 매년 참전 용사 30가구의 집수리를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책 읽는 병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사랑의 독서카페' 사업에 참여해 육군에 '독서카페' 10동과 도서 3천여권을 기증함으로써 군 장병들의 자기계발과 전역 후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도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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