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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최고급 블박 '아이나비 퀀텀' 20여 일 만에 6천대 '완판'



팅크웨어가 지난달 선보인 플래티넘 블랙박스 '아이나비 퀀텀'이 20여 일만에 6000여대가 판매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10일 팅크웨어에 따르면 아이나비 퀀텀은 지난달 17일부터 공식 판매를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6000대, 금액으로는 30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렸다. 일부 지역에선 물량이 부족해 예약 판매까지 하고 있는 실정이다.

출시 초기 가격이 높아 소비자들이 외면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히트행진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 제품은 오는 12월부터는 중국 선전에 있는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를 통해 중국 소비자들에게도 선보일 계획이다.

최첨단 기술의 집약체인 '아이나비 퀀텀'은 세계 최초 전·후방 QHD 해상도에 독보적인 아이나비 기술력이 대거 탑재돼 있다. 특히 더욱 강력해진 주행·주차 야간보정 솔루션 '울트라 나이트비전'과 소리까지 감지하는 지능형 주차녹화시스템, 국내 최대 전방 140도, 후방 180도의 와이드 시야각을 적용해 주변상황을 빠짐없이 정확하게 녹화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기존 30만원대가 주를 이루는 블랙박스 시장에서 40만~50만원대 고가의 플래티넘 블랙박스 시장를 개척했다"며 "아이나비 퀀텀의 돌풍이 국내에 이어 중국까지 이어나가며 올해 블랙박스 매출은 지난해 대비 20% 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퀀텀' 초도 물량 완판 기념으로 출시 이벤트를 1주일 연장키로 했다. 이에 따라 이달 19일까지 '아이나비 퀀텀'을 구매하는 고객들에 한해 무상 장착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나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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