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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벤츠·토요타 등 29개 차종 제작결함 발견…국토부 리콜 결정

벤츠 E 클래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 등 8개 업체의 차량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시정조치(리콜) 결정이 내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와 한국토요타자동차 등 8개사에서 제작하거나 수입·판매한 차량 4770대에 제작결함이 발견돼 리콜 한다고 9일 밝혔다.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E300 등 6개 차종의 승용차에선 연료펌프 배선 결함으로 주행 중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발견됐다.

리콜대상은 2015년 12월21일부터 올해 6월16일까지 제작된 E300 등 1317대이다. 2015년 9월8일부터 올해 2월1일까지 제작된 S63 AMG 4M 쿠페 등 2개 차종 89대는 전조등 설치 불량으로 반대편 운전자의 안전운행을 저해시킬 우려가 있다.

해당 소유자는 18일부터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한국토요타자동차에서 수입·판매한 프리우스 승용자동차 1390대도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발견돼 리콜된다. 대상은 올 1월7일부터 9월20일가지 제작된 차량이다.

스바루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레거시 등 2개 차종 승용자동차도 와이퍼 문제가 발생했다. 리콜대상은 지난 2009년 10월 6일부터 2012년 8월 23일까지 제작된 차량 1350대이다. 푸조 508SW 1.6 Blue-HDi 등 11개 차종 승용자동차 494대도 리콜된다.

이 외에도 FCA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짚체로키 승용차와 현대자동차에서 제작·판매한 그랜드스타렉스(TQ) 등 2개 차종 승합,승용차, 포르쉐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마칸 GTS 등 2개 차종, 모토 로싸에서 수입·판매한 두카티 X디아벨 S 등 2개 차종 이륜차도 리콜 대상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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